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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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의 후기에 따르면 국물 없는 타이거 국수는 면의 양과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어 원하는 식사량과 맵기에 맞춰 주문할 수 있다. 식사를 마친 뒤 남은 소스를 현미밥에 곁들여 먹었다는 사람도 있어, 면만으로 끝나지 않는 먹는 방식도 눈길을 끈다. 메뉴에는 ‘국물 없는 타이거 국수’와 ‘차가운 타이거 국수’가 함께 올라 있으며, 방문객들은 따뜻한 면과 차가운 면의 인상이 서로 다르다고 전한다. 차가운 면을 먹은 사람은 매콤한 맛에 채소와 붉은 생강이 잘 어울렸고, 현미밥과 유카리도 맛을 더해 주었다고 돌아봤다. 매운맛이나 먹는 방식을 취향에 맞게 고르고 싶을 때 눈여겨볼 만한 메뉴다.
밥 메뉴로는 루러우판이 1,000엔, 고기 얹은 볶음밥이 1,050엔이다. 루러우판을 마음에 들어 한 방문객은 그 고기를 볶음밥에 얹은 메뉴도 호평하며, 밥 메뉴 가운데 색다른 선택지로 소개했다. 대만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루러우판을, 볶음밥을 중심으로 먹고 싶다면 고기 얹은 볶음밥을 고르는 식으로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카페다운 식사를 원한다면 나폴리탄도 후보가 된다. 메뉴에는 치즈를 넣은 ‘특제 나폴리탄’과 버섯을 넣은 ‘나폴리탄 2021’이 각각 1,000엔으로 올라 있다. 방문객은 특제 나폴리탄에 치즈가 잘 어우러지고 든든했다고 전했으며, 다른 방문객은 두 종류를 맛본 뒤 모두 마음에 들었다고 적었다. 식사 후나 잠깐 쉬어 갈 때는 블렌드 커피(500엔), 카페오레(600엔), 홍차 다즐링(500엔) 등을 곁들일 수 있다. 커피와 홍차 중에서 고를 수 있어 식사의 마무리도 취향에 맞추기 좋다.







